창업상담을 하다 보면 이런 이야기를 자주 듣습니다. “경쟁자가 없는 새로운 사업을 하고 싶습니다.”충분히 이해할 수 있습니다. 경쟁자가 많으면 살아남기 어렵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남들이 아직 하지 않는 아이템을 찾습니다. 소위 말하는 블루오션을 찾는 것입니다. 그런데 창업을 처음 하는 사람일수록 저는 오히려 레드오션에 있는 업종을 선택해야 합니다. 음식점, 카페, 미용실, 의류점처럼 이미 수많은 사업자가 경쟁하고 있는 시장입니다. 이 시장은 영원히 존재하는 시장입니다.사람의 생존에 필요한 기본 요소들이기 때문입니다. 먹고 마시고 입고 즐기는 것 말입니다. 그래서 경쟁자가 많습니다. 경쟁자가 그렇게 많은데 왜 굳이 이런 시장에 들어가야 할까요?이유는 간단합니다. 경쟁자가 많다는 것은 그만큼 고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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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8. 22. 20:11